할인마트에 가는 손님을 위하여 고양이나 개같은 애완동물을 맡아주는 병원이 피자헛 옆에 있다.

항상 갈때마다 자고있었는데 오늘은 매우 신나게 발광하시는 꼰냥씨들...

감기때문에 병원 들리려는 참에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음.

1600픽셀까지 지원하는데 깜빡하고 640으로 찍어서 화질이 약간 구리구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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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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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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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2:44 2007/02/0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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