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로실험 프로젝트

주절일상 | 2008/05/17 16:45 | Dr.Yeom
그동안 실행에 옮기지 못하던 Potable AMP (Using OP-AMP)를 프로젝트 과제로 선정했다.

단순 OP-AMP의 Feedback 이득률만으로는 너무 간단하고 CMOY 회로는 너무 잘 알려져 있는지라

META 회로의 수정본인 PIMETA를 Reference로 놓고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부품들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학교에서 지원해준다는 devicemart나 ic114, eleparts에 없는 것이 다반사일 뿐 아니라,

해외에서 조차 구하기 힘든 부품들이 너무 많다.

2일을 꼬박 대체부품과 선정에 쏟아붓고 오늘 새벽에 1차 주문을 했는데 금액은 16만원.

2차 주문할 부품값이 6만원 정도로 예상되니 합이 22만원인 셈이다.

나중에 여건이 되면 케이스 가공도 할텐데 거의 30만원짜리 프로젝트 아닌가!

오전에는 카드회사에서 해외 결제에 대한 전화가, 오후에는 인천공항에서 관세에 대한 전화가 걸려왔다. (잠좀자자!!!)

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프로젝트에만 매달려있으니 답답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17 16:45 2008/05/17 16:45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dryeom.com/tc/trackback/261